체력 부담이 적어 초보자에게도 진입장벽이 낮은 직종, 근데 정확히 뭘 하는 걸까요.
용접·절단 작업이 있는 곳엔 항상 화기감시자가 함께합니다. 화재를 사전에 막는 게 이 직종의 핵심 역할입니다.
작업 구역에 소화기를 비치하고, 불티가 튀는지, 근처에 가연물이 있는지 계속 지켜봅니다. 이상하면 즉시 알리고 초기 소화까지 담당합니다. 이상하면 즉시 알리고 초기 소화까지 담당합니다.
국가자격증은 필수가 아니지만}, 안전교육 이수를 요구하는 현장이 많습니다. 반도체·플랜트 현장은 자체 안전교육 이수를 조건으로 거는 경우가 흔합니다.
체력 소모가 적어서 초보자나 경력 전환자에게 진입장벽이 낮은 직종으로 꼽힙니다. 대신 장시간 집중력이 필요하고 안전 책임이 크다는 점은 기억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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