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 CO2, 아크… 공고 볼 때마다 헷갈리는 그 용어, 뭐가 다른지 딱 정리했습니다.
TIG는 아르곤 같은 불활성가스로 보호하며 텅스텐 전극을 쓰는 방식입니다. 마감이 깔끔해서 배관·정밀 구조물·스테인리스 작업에 많이 쓰이고, 숙련도가 필요한 만큼 일당도 높은 편}입니다.
CO2는 이산화탄소를 보호가스로 쓰는 반자동 방식입니다. 철골처럼 두꺼운 자재를 빠르게 용접할 때 유리하고, TIG보다 속도는 빠르지만 마감은 다소 거칠 수 있습니다.
아크(피복아크용접)는 흔히 "스틱 용접"이라 불립니다. 장비가 단순해서 다양한 현장에서 범용적으로 쓰입니다.
자동 용접은 조건만 세팅하면 기계가 일정하게 작업합니다. 반복 작업이 많은 플랜트·조선 현장에서 주로 쓰이는 방식입니다.
용접기능사 같은 국가기술자격이 있으면 선택지가 넓어지고 시험 요구 공고에도 유리합니다. 건설UP 필터에서 용접 세부종류로 검색하면 원하는 방식만 골라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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