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SK 셔틀 변경 정리: 죽산 노선 QR 승차권 10월 21일(수) 시행, 양지·천리 노선 6개 정류장에서 2곳으로 축소(10월 12일부터), 천리 적동 정류장 폐지.
용인 SK 현장 셔틀에 바뀐 게 세 가지 있습니다. 가장 급한 건 죽산 노선입니다. 10월 21일(수)부터 QR 승차권이 없으면 탈 수 없으니 그 전에 앱에서 발급받아 두세요. 양지·천리 노선은 10월 12일(월)부터 이미 정류장이 6곳에서 2곳으로 줄었습니다. 예전 정류장에서 기다리면 차가 서지 않습니다.
죽산 노선을 타는 분은 10월 21일 수요일까지 셔틀 앱에서 QR 승차권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당일 아침에 발급하려다 차를 놓칠 수 있으니 미리 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
지자체 민원 때문에 기존 6개 정류장이 2곳으로 줄었습니다. 출근 때는 A·B 두 곳에서 각각 출발합니다. 예전에 타던 정류장이 A·B가 아니면 가까운 쪽으로 옮겨야 합니다.
지자체 민원과 안전 문제로 6개 정류장이 2곳으로 줄었습니다. 적동 정류장은 1차선 도로라 버스가 서고 사람이 탈 때 사고 위험이 있어 없어졌습니다. 출근 때는 A·B 두 곳에서 각각 출발합니다.
양지·천리 노선 시간표는 10월 16일 셔틀 앱 기준(주간 월~금)으로 건설UP 시간표에 바꿔 넣었습니다. 양지는 출근 23회·퇴근 24회, 천리는 출근 23회·퇴근 23회이고, 예전보다 새벽 04:10 출근과 오후 16:20·16:40 퇴근이 늘었습니다. 양지 파인리조트 노선은 양지 노선과 따로 다니며 그대로 운행합니다(출근 20회·퇴근 22회).
[용인 SK 셔틀 전체 시간표 보기 →](/info/yongin-sk-shuttle-sched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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